
<사진으로 만나는 내 마음>
: 전문가 대상 사진치유 워크숍
말로 닿지 않는 마음,
사진과 몸으로 접근합니다.
2026년 6월 27일(토)
오전 10시 ~ 오후 5시
미사역(5호선) 부근
| 사진치유연구소
참가비 10만 원
| 정원 8명








접근 1 : 투사적 사진
: 이미지로 내 마음에 접근합니다
사진을 보고, 얘기하면서
나의 내면 반응을 인식합니다.
접근 2 : 그림자 사진 촬영
탐색 된 나의 반응을
몸의 언어로 이어갑니다.
(사진 촬영이 부담스럽다면,
뒷 모습으로도 충분합니다.)
안전하게
자신의 그림자가 되어보고,
나의 그림자를 마주하는 순간을
경험해보세요.
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.
· 언어 그리고 인지적인 접근 외에 다른 방식으로 내담자를 만나보고 싶은 분
· 경험자로서 직접 사진치유 프로세스를 몸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
· 새로운 자기 탐색 작업으로써 사진이라는 구조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
하루의 흐름
1) 워밍업
프로그램 및 구조 안내
몸과 마음을 이완하고, 이 공간과 집단을 안전하게 만납니다.
2) 탐색하기
투사적 사진을 통해 지금 나의 반응을 인식합니다.
사진이 말을 대신합니다.
3) 표현하기
느껴진 마음을
그림자 사진촬영으로 표현하고,
표현 된 나의 한 부분을
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봅니다.
4) 자원 찾기
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보고,
오늘 경험을 마무리 합니다.

진행자 한기현
한국사진치료학회 교육이사
| 상담심리사 2급
10년 이상
사진과 심리상담을 함께 다뤄왔습니다.
사진이 언어가 되고,
언어가 치유로 이어지는 과정을 안내합니다.
동일 프로그램 참여자 후기
전반 만족도 8.8 / 10
집단 분위기 안정성 9.5 / 10
"마지막 그림자 사진 촬영. 훅, 하고 감정이 터져 나왔음."
"사진이라는 매체가 힘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."
"참여자 분들이 솔직한 감정과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던 것은 집단 분위기가 안정적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"
2026년 6월 27일(토)
오전 10시 ~ 오후 6시
미사역(5호선) 500m
| 사진치유연구소
참가비 10만 원
| 정원 8명 선착순
문의
010-9874-6850
상호: 사진치유연구소
사업자등록번호: 224-93-13684
통신판매업 신고번호: (To be updated)